사랑하는 대전둔산JC 가족여러분!

1994년 대전둔산JC 창립과 더불어 만40세까지의 현역생활을 마치고 OB로서 대전둔산제이씨 특우회는 2000년도에 창립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현역생활이 2년 연장되었으나 현재의 특우회원은 수 년 동안 여러분과 같이 젊은 청년 정열으로 현역생활을 하여 왔으며, 이제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친목과 형제애를 가지고 특우회란 조직으로 42명의 선배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우회는 여러분의 맏형으로서 지나온 현역 세월의 풍부한 경험과 미쳐 이루지 못한 JC이념 실현을 위해 후배 현역의 조언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대전둔산JC가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올 한해는 제62차 전국회원대회를 주관하는 여러분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함께 하고자 합니다.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려면 여러분 또한 어느 해 못지않게 응집된 힘과 대전둔산JC의 저력을 보여 주셔야 합니다. 자기 희생이 절실히 필요하며 개개인이 노력한 만큼 얻는 기대치는 매우 클 것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역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한 회원은 본인 스스로의 지도역량을 개발할 것이고, 이는 곧 개인의 사업 및 사회활동을 함에 있어 모델이 될 것이며 어느 위치에서든 존경받는 사회의 일꾼이 될 것입니다. JC 3대이념을 항상 내 머릿속에 각인하시고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우회는 항상 여러분 곁에서 선,후배의 돈독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가까이 있습니다. 언제라도 도움이 필요하시면 함께 고민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과거 현역때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과 같이 한 몸이 되겠습니다.

2013년도 조부연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내실있고 발전하는 대전둔산청년회의소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